오도바이 사고가 났습니다. 그래서 한동안 손에 붕대를 감고다녔고 오도바이도 센터에 들어가서 푹 쉬다 왔습니다. 완벽하게 새것은 아니지만 도색을 아름답게 하는 바람에 아주 깔끔한 오도바이가 되었습니다. 평소에 안전운전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욱 더 안전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. 그나저나 한국 도색기술 정말 좋네요. 저는 베스파 중구 지점에서 했습니다.